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1일 오후 4시 센텀기술창업타운에서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부산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1년 부산벤처 넷플러스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각 포럼 대표 및 투자사, 창업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며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 유공 표창 민간포럼 성과공유 부산지역 뉴딜벤처펀드 소개 토크콘서트 부산벤처투자포럼 기업설명회 등이 열린다.
먼저,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로는 ㈜캔슬마켓 김치원 대표이사 BNK벤처투자㈜ 홍종일 부사장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최수호 실장 등 3명이 선정됐다.
이어서 센탑이 지원한 민간포럼 5곳이 2021년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센탑은 단디벤처포럼 B-벤스데이 임팩트스타트업포럼 부산벤처투자포럼 MUST ROUND 등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했으며 특히 포럼을 18번 개최해 기업설명회 70개사, 투자유치 275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올해 부산지역 뉴딜벤처펀드 자펀드로 선정된 BNK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석해 투자방향 등을 소개하고 부산벤처투자포럼의 기업설명회와 5개 포럼 대표와 후속투자 유치기업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센탑온에어’로 시청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센탑은 유망창업기업이 투자사와 같은 공간에 입주해 보육·컨설팅·투자유치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역의 창업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센탑을 통해 투자사와 유망창업기업을 연계해 지역의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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