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중원JC 회원들은 7일 용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 달라며 쌀 450kg을 기탁했다.
오상열 회장은 지난해 12월 13일 호텔 더 베이스에서 열린 2019년 중원JC 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권역형 맞춤형복지를 추진하고 있는 용산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 받은 쌀을 용산동, 호암직동, 지현동에 있는 경로당 39곳에 전달해 겨울철 노인들이 따뜻한 식사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줬다.
오상열 회장은 “중원JC가 충주시 지역 대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33년 전 창립한 중원JC는 부인회원과 특우회원을 포함해 15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 환경지킴이 봉사대회, 어린이 지킴이 캠페인, 아동 성범죄예방, 충북지역균형발전 캠페인 등 공익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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