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1. 금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신과 함께 시즌2’ 채널S 대표 오리지널 예능 자리매김 4MC 신동엽→이용진 개국공신 역할 톡톡

#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코너 시도로 다채로운 재미 선사 미식가 4MC의 상황별 음식 추천까지

서서희 기자 2021-12-31 14:55:03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충청뉴스큐]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를 공감과 웃음 그리고 감동으로 초대했던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는 토크 예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2022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가 오늘 결방하고 오는 1월 7일 22회 방송으로 찾아온다.

‘신과 함께 시즌2’는 개국공신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과 함께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채널S의 대표 오리지널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지난 4월 시즌 1 첫 방송 이후 8개월여의 시간 동안 ‘신과 함께’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 봤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신과 함께’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시청자의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재미를 안겼다.

특히 시즌 1에서 애주가 MC들이 술과 음식, 그리고 인생에 대한 찐한 토크와 더불어 술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학 지식을 다뤘다면, 시즌 2의 ‘신의 주문’ 코너에서는 MC들이 미식가로 변신해 게스트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연에 적합한 메뉴를 추천, 매회 새로운 게스트의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를 담아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는 사연에 한껏 감정 이입한 채 희로애락을 모두 표현해 큰 웃음을 줬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에 하게 되는 고민으로 친한 친구들끼리 나누는 듯한 친근한 토크를 펼쳐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토대로 특별한 날 떠오르는 음식을 알아맞히는 코너인 ‘박선영의 MSG’에서는 MC들의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웃음을 유발했고 코너 진행자 박선영은 출연진을 쥐락펴락하며 맛깔나는 진행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나아가 ‘박선영의 MSG’는 ‘너의 이름은?’ 코너로 업그레이드돼 게스트에 관한 키워드를 알아보며 이들에 대해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도 제공했다.

‘신과 함께 시즌2’의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은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으로 쉴 틈 없이 웃음을 주며 개국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토크의 신 신동엽은 대체 불가한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끌었다.

성시경은 신동엽과의 유쾌한 절친 케미스트리는 물론 솔직하고 화려한 언변을 뽐내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박선영 역시 탁월한 진행력과 토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면서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이용진은 뼛속까지 개그맨다운 타고난 개그감과 신선한 드립력으로 예능감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4MC의 완벽한 조합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매회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예능인, 배우,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 라인업으로 세대 불문 전 연령층의 폭넓은 관심을 받았다.

‘신과 함께 시즌2’의 포문을 멋지게 열어준 1회 게스트 농구 대통령 허재부터 21회 솔로 크리스마스 특집 게스트 연예계 대표 솔로 지상렬과 남창희까지 다양한 스타 게스트가 출연해 직접 자신의 사연을 전했다.

이들은 어디서도 쉽게 듣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처럼 ‘신과 함께 시즌2’는 다른 토크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많은 발자취를 남겼다.

지난 8개월간 수많은 화제를 만들어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온 ‘신과 함께 시즌2’의 2022년이 더욱 기대되는 까닭이다.

한편 오는 2022년 1월 7일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2’ 22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한다.

핫한 언니들의 솔직한 토크를 비롯해 4MC가 나서는 '스트릿 신과 함께 파이터'가 펼쳐질 예정이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