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육지원청,소통과 공감으로 상생하는 2019년을 시작한다

백소현 기자

2019-01-07 16:30:27

 

동부교육지원청,소통과 공감으로 상생하는 2019년을 시작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은 7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동부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한 동부교육의 기본 방향을 안내하고,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실현 스스로 익히고 함께 찾는 배움중심교육 강화 꿈과 적성을 키워가는 진로교육 추진 차별 없는 교육복지 확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의 5대 주요 시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시교육청의 학교문화혁신 정착, 청렴한 조직문화 강화, 남북교육교류 추진과 함께 동부교육지원청의 행복동부 소통 한마당을 4대 역점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동부 특색 과제인 ‘행복동부 소통 한마당’은 지난해 정책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주체의 요구에 맞추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직급별, 권역별 네트워크 강화’, ‘학생의회와 교육장 100분 토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학생 동아리활동 활성화’ 등 구체적 실천 과제들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질의 응답 시간에는 2019년 변화·강조되는 내용으로 ‘초등교사 수업 여행’, ‘배움터 지킴이 연간 지원 일수 확대’, ‘안심알리미 지원 대상 학생 확대’, ‘읽기 학습 장애 학생 지원청 직접 지원’, ‘자유학년제를 통한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강화’, ‘학생 지필평가 보안시설 강화’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에도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 미래 역량에 교육의 중심을 두고 늘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하고 경청하는 지원청이 되겠다’며 동부 교육가족이 다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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