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성시지부, 안성마춤농협은 1월 4일 안성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산 안성쌀 수매량 20% 이상 증가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시장 위축 등으로 쌀 및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성시지부 외식업소 회원들은 지역농산물 공동구매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고 생산자 단체인 안성마춤농협에서는 고품질의 안성쌀 및 지역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며 푸드플랜의 일환으로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안성시가 필요성을 함께 공감해 본 협약 체결을 추진하게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푸드플랜의 일환으로 지역 내 생산된 쌀 및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적극 협력해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성시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지역농산물 먹거리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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