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리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공연

양승선 기자

2018-07-24 09:06:04

 

단양군

 

[충청뉴스큐]다누리도서관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의 공모사업인 '2018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오는 27일 오후 7시와 다음달 31일에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를 정해 도서관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오는 27일에는 다누리센터 광장에서 여성 싱어송 라이터 듀오 솔가와 이란의 '노래, 맘을 거닐다'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서정적인 노래가사를 바탕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해 관객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달 31일은 마술사 조성두의 '판타지 매직 버블쇼'가 열리며 버블, 그림자, 분리마술 등이 펼쳐지는 퍼포먼스 공연이 계획돼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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