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 연수동 LED조명 사업을 운영하는 민갑기 빛투조명 대표는 8일 칠금금릉동주민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민갑기 대표는 칠금금릉동 내 저소득가정 2가구에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총 2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가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민 대표는 “각종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영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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