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립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2022년 신년 음악회

백소현 기자

2022-01-25 09:09:22




군산시립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군산시 예술의전당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군산시립합창단이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멋진 추억이 될 제108회 정기연주회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곡가 모차르트와 샤르팡띠에 의 웅장하고 화려한 2개의 테 데움과 함께 볼라레, 라데츠키 행진곡과 같이 신나는 합창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출연으로는 펜텀싱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테너‘소코’의 감동 가득한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며 김영진 상임지휘자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환상적인 합창을 통해 합창음악의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객석 간 거리 두기를 충분히 반영했으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공연 티켓은 전 석 무료로 인터넷 예매 없이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선착순 배부한다.

시 관계자는“군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힘들고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덜어내고 시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예술단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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