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설 연휴인 5일간 도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설 연휴 동안, 전북도 및 14개 시·군에서는 응급진료상황실 운영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응급진료체계가 잘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 등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되고 병원·의원 499개소,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200개소, 약국 553개소가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된 날짜에 운영된다.
연휴 기간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119, 129와 도 및 시·군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응급의료정보제공’앱과 응급의료포털 및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