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6.25 전쟁 이후 산업화시대의 인천이야기’라는 주제로 3월 15일 인천학 시민강좌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인천학 시민강좌는 공공도서관 개관 100년 기념사업으로 상·하반기 각 6회씩, 총 12회 운영하며 인천시립박물관 유동현 관장이 산업화시대 인천의 모습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관문도시 인천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 내용은 인천의 산업화시대 풍경 속 이야기 산업화시대 인천인의 삶과 애환 짠 어게인, 소금에 담긴 인천의 정체성 박물관 ‘빅3유물’이 들려주는 인천이야기 인천三浦의 밀물과 썰물 사라진 공간에 대한 진혼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2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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