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올해 ‘북 리스타트운동’ 으로 ‘SNS로 한 책 함께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북 리스타트운동’ 은 고령화 시대에 노년층의 책 문화 조성과 독서환경 개선을 위한 운동으로 서구도서관은 ‘SNS로 한 책 함께 읽기’ 프로그램을진행한다.
‘SNS로 한 책 함께 읽기’는 성인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월별 지정된 도서를 비대면으로 함께 읽는 프로그램으로 ‘함께읽기’, ‘한 줄 서평쓰기’, ‘저자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 활동을 이어간다.
3월에는 첫 시작으로 이시한 작가의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생각하는 인간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에는 곽재식 작가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6월에는 조현영 작가의 ‘클래식은 처음이라’, 7월에는 다자이 오사무 작가의 ‘인간실격’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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