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미양면 공단 사무실에서 산업단지 화재안전 컨설팅을 2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내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 산업단지는 21개의 일반산업단지와 1개의 농공단지로 총 320개의 업체가 입주되어 있으며 석유화학·조립금속업체 등이 입주해 있어 화재 시 연소 확대 위험성이 있는 단지이다.
주요내용으로는 2022년 화재안전정책 및 최근 대형화재 사례 공유 중대 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교육 산업단지 화재예방 및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방안 협의 등이 있었다.
안성소방서 김범진 서장은 “대형 재난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각종 화재 예방을 모색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호 협조체계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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