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1. 금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이명우 감독, 미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CAA와 계약

‘어느날’·‘열혈사제’ 이명우 감독, 美 최대 에이전시 CAA 러브콜.글로벌 제작활동 박차

서서희 기자 2022-02-24 07:36:40




사진제공 = 더스튜디오엠



[충청뉴스큐] ‘스타 PD’ 이명우 감독이 미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와 손잡고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두드린다.

이명우 감독은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에이전시 CAA와 계약을 맺었다.

이명우 감독은 ‘어느날’, ‘열혈사제’, ‘펀치’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믿고 보는 브랜드로 자리잡은 스타 연출가다.

검증된 연출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에이전시의 러브콜을 받은 그는 CAA와의 협력을 통해 전세계를 무대로 작품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CAA는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로 배우 브래드 피트, 톰 행크스, 메릴 스트립, 조지 클루니, 비욘세, 노라 존스, 카디 비, 저스틴 비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세계적으로 각광받으면서 스타 연출가인 이명우 감독과도 손잡으며 핵심 크리에이터 영입에 앞장서고 있다.

CAA와 계약을 체결한 이명우 감독은 2019년 최고시청률 22%를 기록한 SBS ‘열혈사제’로 2019 한국방송대상, 2019 도쿄드라마어워즈, 2019 서울드라마어워즈 등 국내외 유수 시상식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드라마 제작사 더스튜디오엠의 설립에 참여, 창립작품인 드라마 ‘어느날’을 통해 다시 한번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쿠팡의 OTT 쿠팡플레이 첫번째 오리지널로 방영된 ‘어느날’은 영국 BBC 드라마 ‘크리미널 저스티스’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과 성과를 기록했다.

김수현, 차승원의 몰입감 높은 연기와 이명우 감독의 묵직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섬세한 연출로 드라마 관계자들과 시청자들 모두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명우 사단’이 이끄는 더스튜디오엠은 드라마 ‘어느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사업 확대를 위해 감독, 작가 등 역량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영입, 멀티 프로덕션 체제를 강화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메이저 제작사들과도 글로벌 프로젝트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우 감독은 현재 CAA와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계 미국인의 음악적인 삶을 다룬 이야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