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문추인 교육장은 3월 신설되는 예산꿈빛학교를 방문하여 급식시설을 둘러보며 방역 및 급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급식 시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예산꿈빛학교는 예산지역에 처음 개교하는 특수학교로 20학급 86명으로 2일에 학생들을 맞이한다.
이 날, 교육장은 학교 출입구, 복도 등 동선 분리, 급식실 환경 등 코로나19(오미크론)확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교직원들과의 시식회를 통해 학교 급식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급식시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식사공간에 칸막이 설치 ▲지정좌석제 운영 ▲시차배식 등 개인 거리두기 ▲ 소독 및 수시 환기 강화 등 안전한 급식준비 사항들을 함께 챙겼다.
문추인교육장은 “꼼꼼한 방역과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급식관계자와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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