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1. 금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방탄소년단 진 훈훈 미담 공개

“진이에게 두 번 감동 받았다”. 신동엽 “쉽지 않은 일” 감탄

서서희 기자 2022-03-03 15:15:56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충청뉴스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는 미담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 진에게 감동했던 일화를 전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연복은 “진이가 가장 많이 놀러온다”며 방탄소년단 진과의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진이에게 두 번 정도 감동한 게 있다”고 진에게 느낀 감동 스토리를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연복은 “밤 10시에 갑자기 전화가 왔다 맛있는 딸기가 있다며 그걸 가져왔다”며 “잠깐 들어왔다 가라고 했지만 스케줄이 있어서 딸기만 놓고 갔다”고 방탄소년단 진이 맛있는 딸기를 나누기 위해 늦은 시간에도 한걸음에 먼길을 찾아온 사연을 밝혔다.

또한 이연복은 방탄소년단 진이 자신의 손자와 놀아 주기 위해 공연이 끝나고 버선발로 달려온 가슴 따뜻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한번은 우리 손자가 진이 형 언제 오느냐고 졸랐다 그랬더니 그날 공연이 끝나자마자 바로 왔다”며 “사과머리랑 분장도 그대로 한 채 왔다 손자 데리고 놀아주고 사진도 찍어줬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선영은 “연인 사이에 있을 법한 이야기”고 말했고 신동엽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감탄했다.

모두를 감동하게 한 이연복 셰프와 방탄소년단 진의 특별한 우정 스토리는 오는 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