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91개 시설이다.
검사항목은 미세먼지와 총부유세균, 폼알데하이드 등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등 6개 항목이다.
다중이용시설은 중점관리시설, 자율관리시설방, 박물관, 실내주차장, 대규모 점포 등), 공중이용시설 등으로 구분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으로 인해 실내공기질의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시기인 만큼 울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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