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3월 22일까지 ‘2022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을 수행할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이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만4세~만10세 다문화자녀 또는 초등학교 1~6학년에 재학 중인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방문학습지 교사가 가정 방문해 1:1로 한글 또는 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공모 신청대상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한글·국어 학습 지도능력을 갖추고 현재 방문학습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문 수행기관이며 신청 접수는 3월 11일부터 3월 2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사업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사업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다문화 복지에도 관심 많은 내실있는 수행기관이 선정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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