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3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안전체험관에서 한국동서발전과 ‘지역사회 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울산소방본부와 한국동서발전 간 상호발전 및 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안전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재난대응역량 강화 지원 울산안전체험관 교육 프로그램 및 전시·체험 콘텐츠 제공 화재 및 재난의 예방·대응·분석·평가 전문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한편 2018년 9월 개관된 울산안전체험관은 4개 주제에 15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안전체험자는 전년도 동기 대비 약 95%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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