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도서관은 2022년 3월 야간인문학 이채훈 작가의 클래식 강연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 19시 30분,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모차르트와 우리 시대’는 음악칼럼니스트인 작가가 안내하는 멋진 클래식 음악을 아름다운 소설처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연은 클래식 400년의 역사, 위대한 음악가들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도 만날 수 있다.
삶에 지치거나 힘들 때 위안이 되는 음악 속으로 함께 걸어 들어가 보자. 강연은 시민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으며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이채훈 작가는 대중음악평론가이며 칼럼니스트로 어릴 적 클래식을 ‘운명’적으로 만나 인생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믿는 음악 애호가이다.
지은 책으로는 ‘1일 1페이지 클래식 365’, ‘클래식 400년의 산책’,‘클래식 마음을 어루만지다’ 등 다수의 책이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