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3일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을 위한 ‘희망나눔 동무키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동무키트 나눔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2022년 1월부터 사회복지법인성결원이 수탁받음을 기념하고자, 사회복지법인 성결원 임직원, 법인 산하시설 직원들과 새로운 시작을 선포하고 독거어르신 30가정에 콩나물 키트를 전달했다.
김기현 사회복지법인성결원 대표이사는 “안성시 지역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장은 “동무키트 나눔으로 더 의미있는 수탁기념행사가 된 거 같아 기쁘며 위기가정 및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안성시로부터 수탁받아 2024년까지 3년간 동부권역 8개 지역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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