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재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 지방산단 기업체 안전진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지방산단 소재 중소기업 중 20개 업체로 안전관리자가 없는 영세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 기계, 전기, 가스시설 등의 사고 취약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설팅도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 누리집에 게재된 사업계획을 참조해 오는 4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대재해 등 산업재해 예방과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2016년부터 총 100개 업체에 대해 작업환경 등 총 5,152건의 산업재해 예방 안전진단을 실시해 현장조치, 개선권고 등의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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