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4일 개회 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 안건심사 및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4월 6일부터 7일까지는 군정 주요사업장 17개소를 답사하여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8일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회복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재해예방 등 긴급 현안 사항과 국․도비 변경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할 예정이며, 군정 주요사업장 점검을 통해 군정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열띤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구 의장은 코로나-19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며 정부에서도 사회적거리두기를 점진적으로 완화하는 만큼 예산군의회에서도 군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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