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데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전 직원 개인컵 사용을 실천하기로 했다.
날로 심각해지는 1회용품 사용으로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사무실에서 최소한 4~5회의 커피나 차를 마시는 공무원부터 1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작은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분위기를 함께 조성하고자 직원 개인컵 사용을 추진하게 됐다.
유병근 세정과장은 “요즘 1회용품 사용 특히,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봉투, 배달용품, 세탁비닐 등 5대 물품의 환경적 문제가 크게 대두되면서 커피숍 등 업계의 1회용품 사용이 규제되고 텀블러 등 개인컵 소지가 장려되고 있다”면서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