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5일 오후 2시 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환경 분야 연구역량 강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수계 상하수도 미량 의약물질 조사 현황’을 주제로 열린다.
관련 분야 연구원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계에 존재하는 미량 의약물질의 조사에 관한 내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의약물질이 미량으로 존재하더라도 수생태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간과할 수 없으므로 체계적이고 주기적인 조사와 더불어 오염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계 및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하는 등 환경 분야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