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권,“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될 것”

민주당과의 대결에서 확실한 승리를 위해선 5.6% 이상의 확신 이 필요

서서희 기자

2022-04-21 17:25:20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전 천안시 부시장)“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된다면서 아산시민들의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지난 4월 초 뉴스티엔티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전 예비후보의 적합도는 17.5%1위 후보와 비교했을 때 5.6%의 격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정치입문 5개월차 신인이 오랜 기간 텃밭을 갈아온 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정치신인 가산점을 더하면 충분히 승리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전 예비후보는 아산은 이번 대선 충남에서 윤석열 당선인이 승리하지 못한 유일한 지역이라며 민주당과의 대결에서 확실한 승리를 위해서는 5.6% 이상의 확신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예비후보는 과거나 현재가 아닌 미래를 말할 수 있는 국민의힘 주자는 전만권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필승카드, 전만권에게 힘을 모으면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