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관내 학교를 방문해 ‘2022년 스마트 온 검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온 검진학교’는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바르게 사용하는지 스스로 진단하고 온라인 기반 등을 활용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대상은 화봉초, 무거중, 화봉중, 농소초, 우정초, 현대중, 구영중, 웅촌중 등 총 8개교 3,267명이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바른 사용 다짐 서약, 과의존 척도 검사 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한 온라인 챌린지 활용 미션 게임 스마트폰 바른 사용관련 전시 등이다.
검진 학교는 학생과 토론자 간 유연한 화상연결을 위해 온라인 및 방송 창구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검진학교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위한 사용 주체자 중심의 교육, 체험, 전시 등을 통해 교내 건전한 정보통신기술 사용 문화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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