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외국인 주민 행정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울산시 글로벌센터와 구·군 가족센터 외국인 상담원을 대상으로 상담전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시청 1별관 8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임금·고용, 건강보험, 출입국·비자, 이혼·가정 법률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상담창구 상담사례를 분석해 외국인 주민들의 상담 요청이 많은 생활 밀접형 내용으로 구성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상담역량을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으로 외국인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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