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2년 울산시청소년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최근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어, 2022년 울산시 청소년 수상자로 대상 1명, 봉사부문 1명, 과학기술부문 1명 등 모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정윤서 학생이 선정됐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 학생자치활동, 환경정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봉사 부문은 송하늘 학생, 과학기술 부문은 이동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시 수여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국내·외 청소년 교류 활동에 우선 참가할 수 있는 혜택 등이 주어진다.
‘2022년 울산시 청소년상‘은 지난 3월 18일 ~ 4월 18일 후보자를 공개 모집해 울산교육청, 구·군, 청소년기관 등의 자체 심사를 거쳐 총 6명이 추천 접수됐다.
한편 울산시 청소년상은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대상, 봉사, 과학기술등 9개 부문으로 구분 선정해 시상하며 지난해까지 총 51명이 수상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