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예산군수로 출마한 최재구 홍문표 국회의원 보좌관이 국민의힘후보로최종 선출됐다.
27일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심사위는 25-26일 이틀간 펼쳐진 예산군수 경선에서 최후보가 59.06%의 압도적인 득표로 예산군수 후보로 공천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최 후보는 공천 확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예산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달라는 예산군민과 당원들의 염원이 담긴 결과인 만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최 후보는 ”민주적인 경선 과정을 거쳐 당당히 국민의힘 예산군수후보로 선출해 주신 예산군민과 당원 동지들께 감사드린다“고 머리를 숙였으며 ”선의의 경쟁을 펼쳐온 오진열, 김용필 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최 후보는 위대한 예산군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한 준엄한 소명 앞에 서 있다며 국민을 둘로 갈라치기 한 민주당 정권의 심판을 위해, 통합과 번영의 시대를 열어갈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내일 하나되는 예산을 위해, 예산군민과 함께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최 후보는 군수로 당선된다면 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일자리가 넘치는 충남경제중심 ▲예우받는 어르신, 소외 없는 복지 ▲농업인이 대우받는 예산군 ▲문화와 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창출하고 ▲신도청시대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로 변화시켜 원도심 상권을 부활하는 예산군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최 후보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예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압승하여 예산군 발전이라는 새로운 희망을 써내려 가겠다며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