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30여 개 시민단체 “이장우 지지”

서서희 기자

2022-05-14 16:52:10

한국정직운동본부 등 대전지역 30여 개 시민단체가 지난13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지난 4년 보편적 가치의 심각한 훼손과 시장의 도덕성과 자질 논란, 끊임없는 편 가르기, 기업과 청년이 떠나는 현실을 보며 안타까움이 컸다특히 인권과 평등에 대한 편향된 인식, 시벌조직을 위한 시민혈세 낭비는 실망을 가져왔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정직과 올바른 가치로 충절의 대전을 회복시킬 자질이 있음이 검증됐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올바른 가치와 정직한 권리를 지킬 적임자라고 적극적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정신이 살아있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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