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 후원회 계좌 개설 하루 반만에 조기 마감

당선가능성 등 놓고 후보 간 마감 기간 상이 수많은 지지자의 성원에 승리로 보답하겠다 다짐

서서희 기자

2022-05-14 17:07:16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후보로 재선에 나선 오세현 현 아산시장 후원회는 계좌 개설 하루 반만에 목표액을 채워 모금을 조기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일정금액 한도 내에서 정치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는 현행 선거법에 따라 오 후보 후원회는 지난 512일 오후 후원계좌를 개설하고 모금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오 후보 후원회 측은 공지 하루 반만에 전체 모금액을 채워 조기 종료한다고 재공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한다, “반드시 승리해 뜨거운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관례적으로 정치 후원금 모금은 조기 마감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어느 후보가 빨리 마감했느냐 여부가 지지자의 충성도나 당선 가능성을 재는 하나의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지지하는 후보라도 당선가능성이 낮으면 모금이 더딜 수밖에 없는 것이 냉혹한 현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의 후원금 모금 조기 마감이 시사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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