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누구든지 무료로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센터, 도서관 등 생활사회기반시설을 활용해 만든 디지털 교육장이며 부산시에는 총 95곳이 있다.
이달의 ‘디지털배움터’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 특별교육 등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공식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시는 초고령사회 진입 및 점포 무인화에 따라 어르신 대상 키오스크, 온라인뱅킹 등 실생활 교육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마을회관, 농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에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개소 예정인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인 ‘들락날락’을 활용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코딩 등 신기술 교육,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기획해 디지털 기초부터 취업 연계 특별교육까지 다양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모든 시민이 소외당하지 않고 골고루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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