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는 ‘완전히 새로운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행복아산 8대 미래비전을 선보였다. 8대 미래비전 가운데 첫 번째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1번지 아산’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이에 대해 ▲임신부터 출산까지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산모와 아이가 행복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출산장려금 대폭 상향 지원 ▲권역별 키즈앤맘센터 건립(온양, 배방, 신창, 둔포) ▲ 인구 급증 지역에 초중고 학교 신설 적극 지원 ▲끼와 잠재력을 키워주는 창의교육 지원 ▲생활참여형 평생학습공동체 지원 등의 색다른 공약을 선보였다.
박 후보는 “출산률 저조라는 국가적 과제에서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출산 장려 지원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족한 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교육청과 적극적이며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중 핵심공약으로 뽑는 공공산후조리원은 현재 서울과 경기도를 포함해 전국 13곳에서 운영 중이며 충남은 지난 2월부터 홍성의료원 내에서 정식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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