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위원회의 공식 상징물인 ‘상표이미지’를 제작 공포했다.
이 상표이미지는‘시민에게 더 가까이, 울산을 더 안전하게’지키겠다는 정체성과 이상을 담고 있다.
디자인은 진취적인 기상을 나타내는 울산시 상징과 경찰을 상징하는 참수리 문양을 조합했다.
색상은 울산시 브랜드 슬로건의 푸른 계열 색상을 기본으로 해 ‘밝은 미래, 희망, 역동성’을 나타냈다.
상표이미지는 앞으로 울산시자치경위위원회 대표 상표로 교통순찰 차량 부착 등 치안정책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근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상표이미지 제작과 함께, 2022년도에는 범죄·사고로부터 안전한 치안도시 울산을 위해 더 가까이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자치경찰위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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