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 사업은 직업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국어 수업과 문화탐방 및 국제교류 기회를 부여해 국제적 감각과 언어소통 능력을 길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국제교류단은 단장, 부단장 그리고 각 언어 대표장 총 9명의 자치단을 포함한 81명의 학생들이 ‘다름’의 차이를 존중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발대식에는 관내 10개 직업계고 학생들 81명이 언어별로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공유했다.
행사는 ‘바리스타 오픈클래스’, ‘환영 및 임명식’,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주제는 외국어교육의 중요성 및 기후생태환경으로 전문가와 학생들이 함께 생각을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의 프로그램으로는 4월~11월 원어민 진로멘토링 4월 ~11월 독서토론전문가와 함께하는 기후생태환경 세계시민캠프 8월 전문가 글로벌 취업특강 8월 부산외대 연계 원어민과 함께하는 언어문화체험캠프 10월 글로벌 리더십 기후환경 세계시민캠프 11월 태국 국제교류문화체험캠프 등이다.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 제1대 단장을 맡은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이은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 많은 활동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대면으로 함께 만나서 행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국제교류단원들과 외국어를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