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까지 인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소속 시각장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 시각장애학생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2022 시각장애학생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심리상담, 점자교육, 보행교육, 진로교육, 저시력노트 및 시각장애학생 학생증 점자라벨 스티커 제작 지원, 시각장애 지원 보조기기 대여 등 개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 시 인천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가 맞춤형 지원 상담을 실시하고 관련 전문가가 해당 학교 및 가정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천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시각장애학생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시각장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편의 제공 및 긍정적인 학교생활 능력 향상을 돕는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시각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통합교육환경에 대한 적응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각장애학생의 맞춤형 지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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