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특수화학구조대 주관으로 6월 한 달 총 12회에 걸쳐 국가산업단지 자체소방대원을 대상으로 ‘2022년 유해물질 사고대응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등 유해물질 사고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자체 소방대원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소방대원과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훈련 과정은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 개인보호장비 착용법 훈련용 구조물을 통한 유해물질 누출통제 훈련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2023년에는 더욱더 개선된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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