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김두겸 울산시장은 7월 1일 오후 1시 45분 집무실에서 시정 업무 제1호 사업으로 ‘전략적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계획’에 대해 결재, 서명한다.
‘기업지원계획’은 김 시장의 이상과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울산시의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 방향, 투자유치 가능 분야, 민선 7기와 차별화된 유치 전략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선 8기의 주요한 시정방향을 대내외 제시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기업 지원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전략산업 육성 차별화된 지원 투자인프라 확충 등 3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같은 3대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세부사업은 3대 주력산업 구조 고도화 지원, 에너지 등 신주력산업 집중 유치, 장기 부지임대 및 조성원가 이하 공급, 투자기업 전담책임자 제도 운영, 민관합동전담팀 구성, 대규모 투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이다.
또한 그린벨트해제를 통한 산단 조성, 제2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도 적극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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