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부산·경북·강원과 4개 시·도 관광자원 홍보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

김인섭 기자

2022-07-18 08:07:23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에서 제작한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의 홍보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20대 남자 일곱명으로 구성된 그룹 탄이 7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의 여행 콘텐츠를 촬영했다.

그룹 탄은 인생사진 지점, 각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대표음식, 누리소통망에서 인기 명소 인 카페 등을 소개하고 있다.

7월 5일 울산을 시작으로 경북을 소개하고 있으며 19일 부산, 26일 강원도 영상이 차례로 올라갈 예정이다.

이번 영상으로 울산 등 4개 시·도는 알려지지 않은 이색명소를 소개하는 적극적인 홍보로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부산, 경북, 강원 동해안권 4개 시·도는 각 지역이 가진 장점과 자원을 공유해 우수한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를 광역관광체계로 구축해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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