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충주시립도서관이 오는 29일까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인 ‘책과 함께 세계문화여행’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다문화 이해교육으로 어린이들의 다문화가정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다문화강사인 일본인 요시카와 유키꼬씨가 전래동화 읽기, 의상체험, 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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