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군수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관내 12개 노인복지시설, 4개 장애인복지시설, 1개 정신복지시설 등 주로 노인과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총 1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각 시설을 돌며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장애인들을 일일이 만나 설 명절 안부인사를 전했다.
또한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두루 살피고, 시설 입소자들에게 꼭 필요한 물티슈, 세제, 휴지 등 생필품 위주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어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상 애로점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차영 군수는 “품격있는 맞춤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촘촘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군민 행복지수가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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