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차관은 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국방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160만원 상당의 농·축산물 등 물품을 구입할 계획이다.
서 차관의 시장 방문에는 국방부 직원들도 동참하며, 직원들도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구입한 160만원 상당의 물품은 설 명절 어려운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용산구에 위치한 혜심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지난 2011년 9월 7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길동대신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설·추석 명절 때마다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범정부적 서민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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