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31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제274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달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진행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에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충주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등 6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에 대한 생활화를 유도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안전 위험요인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을 홍보했다.
안전신문고는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소를 촬영해 신고하면 행정안전부에서 이를 접수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취약시설의 위험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시민들도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안전한 충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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