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22일부터 10월 24까지 ‘범시민 친절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친절한 울산 우리 모두 함께해요”를 표어로 울산을 찾는 선수 및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하고 배려하고 먼저 인사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추진은 1단계 공무원의 결의 다짐을 시작으로 2단계 관내 운수업, 숙박업, 요식업 종사자 3단계 관내 유관기관·단체 4단계 자원봉사자 5단계 전시민 등으로 확산 진행된다.
울산시는 단계별로 추진된 운동의 효과가 범시민 친절 운동으로 확산돼 대회기간 울산시를 찾는 선수 및 방문객에게 울산시의 친절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한 울산’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10월에 울산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육대회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우리 울산의 발전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다”며 “울산시민 한명 한명이 울산의 얼굴인 만큼 울산을 방문하는 선수·방문객들에게 친절한 미소와 따뜻한 관심으로 맞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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