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영인면장, 폭염으로 인한 양파저장시설 점검
[충청뉴스Q] 이정희 영인면장이 지난 17일 36일째 폭염경보로 인한 농·특산물 수급안정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 아산시 학교급식용 식자재와 이마트공급용으로 쓰이는 양파의 저장시설을 점검했다
이 면장은 양파저장시설을 방문한 천안지검의 보호관찰생 10여명과 함께 양파 선별 작업에도 참여하고, 폭염대비 농작물 안정 수급에 대해 농협관계자들과 이야기하며 격려 했다.
한편, 영인농협의 올해 양파 구매량은 500M/T로 5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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