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새 도래시기인 10월 이전에 가금농가 방역교육과 현장 점검을 완료하고 철새도래지 출입통제를 실시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방지를 위해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예방을 위한 방역대책으로 ‘22.9.5.~9.16.까지 도내 가금 전업농가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역량 강화“ 집합교육을 실시했고 ’22.7.11.~9.8.까지 ”동절기대비 가금농가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해 농장 방역 미흡사항 보완추진 중이며 ’22.9.15.~‘23.2.28.까지 도내 11개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에 대해 가금농장 종사자와 축산차량에 대해 ”출입 통제구간을 설정하고 출입 제한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다행히도 ’21년~’22년 강원도에서 농가발생은 없었으나, 금년 해외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로 “가금농가의 자율적 방역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장소독 및 철새도래지 방문금지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의심축 발견 시 가축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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