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단양군 도담역은 지난 8일 직원 11명과 함께 매포읍 평동리 및 상시리 지역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담역관계자와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20여명이 참가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관내 기초수급자, 장애인, 소외계층 등 4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연탄 270장씩 총 1,000여장을 배달했다.
서성식 도담역장은 “따뜻한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온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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