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무등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이야기 독서 놀이 등을, 성인 대상으로는 독서 코칭 서예/한자/한국화 교실 영어/일본어/중국어 회화 우쿨렐레 등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래 전통놀이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직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리딩푸드놀이 초등 하브루타, 성인을 위한 1인 미디어 만들기 독서심리치유 고전읽기 ‘시’라는 느낌표 통기타 등 7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산수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통통통 동화놀이 맛있는 이야기 냠냠교실 등을, 성인 대상으로는 독서 심리지도 엄마가 배우는 영어스토리텔링 시낭송 세계로 자수와 퀼트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접수는 19일부터 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강좌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평일 낮 시간대에는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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