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흥덕도서관은 2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도서가 원작인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오는 27일 저녁7시 다목적실에서 상영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지난 2008년부터 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기도 하다. 서점가에서는“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며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 든 3인조 도둑이 32년 전에 쓰인 편지를 받게 되면서 장난삼아 보낸 답장이 과거와 현재에 영향을 주게 되고 이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모두 우연이 아닌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되면서 보는 이들로 해금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청주흥덕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영화상영’에서 선착순으로 좌석 예약이 가능하며 좌석 예약을 하지 않은 사람은 당일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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