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지난 23일, 해외파병부대 최초로 UAE 현지에서 아크부대와 기업간 “1사1병영” 결연이 체결됐다.
이번 결연행사는 해외파병부대를 대상으로는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써, 합동참모본부 인사부장, STIC 대표이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1사1병영 운동”은 군부대와 기업 간 1:1 자매결연과 상호교류를 통해 민과 군의 유대를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한국경제신문과 국방부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행한지 7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1사1병영 운동”은 지금까지 총 100개 부대-기업이 결연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93개의 부대가 결연을 유지하며 양측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교류하고 있다.
“1사1병영 운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부대 및 기업은 국방부 병영정책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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